대신證, MTS ‘주문가 트레킹 시스템’ 특허 출원

입력 2017-06-29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대신증권))
((사진제공=대신증권))
대신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를 이용해 주식거래를 하는 투자자들의 편의성이 더욱 증대될 전망이다.

대신증권은 29일 MTS에서 주식 주문 시 정정ㆍ취소 기능을 개선한 ‘주문가 트레킹 시스템’에 대한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주문가 트레킹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는 MTS의 현재가 창에서 자신이 주문한 호가를 바로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즉시 호가와 주문수량을 정정하거나 취소할 수 있게 됐다. 기존 MTS의 경우 현재가 창에서 이용자가 주문한 호가와 수량을 확인할 수 없어 미체결 정보를 확인하고 정정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시스템은 하나의 화면에서 현재가와 미체결 현황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도록 구성됐기 때문에 시세변화를 반영해 빠른 주문 정정이 가능하다.

대신증권은 MTS를 이용한 주식거래 전 과정에 대해 사용자 관점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디자인을 개선하고 있다.

주문가 트레킹 시스템 특허등록을 통해 MTS에서만 총 3건의 디자인특허를 보유하게 됐다. 이 시스템은 대신증권의 MTS인 ‘사이보스터치’와 ‘크레온모바일’을 통해 서비스된다.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신증권을 검색해 다운로드받아 사용하면 된다.

김봉찬 브랜드전략실장은 “모바일 시대에는 기술 혁신을 넘어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직관적 UX디자인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금융분야의 디자인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73,000
    • +2.67%
    • 이더리움
    • 3,108,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0.32%
    • 리플
    • 2,129
    • +0.95%
    • 솔라나
    • 129,300
    • -0.15%
    • 에이다
    • 402
    • -1.23%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62%
    • 체인링크
    • 13,080
    • -0.53%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