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워치] 주요 가상통화 하락세 지속…이더리움 0.28%↓·비트코인 0.15%↓

입력 2017-06-29 12: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가상통화들이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통화 시세를 종합 집계하고 있는 ‘세계코인지수(World Coin Index)’에 따르면 한국 시간으로 29일 오후 12시 18분 현재 일일 거래량 기준 랭킹 1위인 이더리움 가격은 전일 대비 0.28% 하락한 313.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4시간 비더리움 거래량은 13억6000만 달러에 달했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가장 규모가 큰 비트코인 가격은 0.15% 내린 2541.39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유로화에 대해서는 0.30% 하락한 2241.15유로를, 중국 위안화 대비로는 0.46% 떨어진 1만7919.48위안을, 영국 파운드화에 대해서는 0.01% 낮은 1983.21파운드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지난 24시간 거래량은 4억3330만 달러에 그쳤다.

거래량 기준 3위 라이트코인은 1.56% 떨어진 40.89달러, 4위 이더리움클래식은 0.21% 내린 18.64달러를 각각 나타냈다. 5위 리플은 0.05% 상승한 27센트에 움직이고 있다.

올해 가상통화들은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으나 최근에는 하락 추이를 보이고 있다. 미국 금융전문매체 마켓워치는 비트코인의 올해 상승폭이 여전히 165%에 달하지만 이달 초 3000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찍고나서는 15%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44,000
    • +1.82%
    • 이더리움
    • 3,198,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716,500
    • +1.85%
    • 리플
    • 2,123
    • +0.66%
    • 솔라나
    • 134,000
    • +1.98%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461
    • -2.12%
    • 스텔라루멘
    • 244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0.61%
    • 체인링크
    • 13,460
    • +1.58%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