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우, 2Q 실적 부진할 것...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7-06-30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30일 포스코대우에 대해 2분기 부진한 실적이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2만9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포스코대우의 2분기 영업이익은 75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 감소할 것”이라며 “약 100억 원에 달하는 무역부문 충당금 발생, 미얀마 가스전의 일시적 생산량 감소 등으로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세전이익은 39.4% 감소한 413억 원을 예상한다. 캐나다, 인도네시아 등 자원개발 관련 320억 원 내외의 충당금ㆍ손상처리 발생이 우려되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다만, 허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3.5% 증가한 952억 원을 전망한다”며 “지난해 일평균 가스 판매량은 0.47억 CF(큐빅피트)에 머물렀지만, 올해에는 0.53억 CF로 증가가 예상된다. 유가반등과 함께 4분기 AD7 가스 발견에 따른 자원개발 자산가치 증대도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41,000
    • -3.55%
    • 이더리움
    • 2,816,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736,000
    • -3.98%
    • 리플
    • 1,989
    • -2.36%
    • 솔라나
    • 113,200
    • -3.74%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5.28%
    • 체인링크
    • 12,120
    • -1.38%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