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등신 미녀’ 전인지, 최종일 보기만 4개로 3오버파...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공동 54위

입력 2017-07-03 0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인지
▲전인지
‘8등신 미녀’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무빙데이’에 이어 최종일 경기에서도 망가졌다.

전인지는 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 필즈 컨트리클럽(71·6588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4라운드에서 퍼팅부진으로 버디없이 보기만 4개 범해 합계 3오버파 287타(73-66-73-75)를 쳐 전날 공동 36위에서 공동 54위로 밀려났다.

2라운드에서 60타대를 치며 공동 15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으나 전체적인 샷이 말썽을 부리며 이날까지 회복하지 못했다.

(사진=PGA of America)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67,000
    • -0.67%
    • 이더리움
    • 2,883,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748,000
    • -1.97%
    • 리플
    • 2,027
    • +0.3%
    • 솔라나
    • 118,300
    • -1.33%
    • 에이다
    • 386
    • +2.39%
    • 트론
    • 409
    • +0.74%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6.58%
    • 체인링크
    • 12,360
    • +0.98%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