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커 떠나자 문닫은 명동 화장품 가게

입력 2017-07-04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부터 시작된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으로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관련산업들이 타격을 받고 있다. 한화갤러리아는 제주공항 면세점 운영을 2년 일찍 종료할 예정이며 상반기 한국 자동차의 중국 시장 판매량은 반토막 났다. 4일 유커로 붐비던 서울 명동거리에 화장품 가게들이 줄줄이 문을 닫았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이란 “역대 최대 수준의 보복 작전”…중동 공항 마비
  • 李대통령, 싱가포르서도 부동산 언급 "돈 되니까 살지도 않을 집 사는 것"
  • 오만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공격받아”…미 제재 받던 유조선
  • 李대통령, 국제정세 불안에 "국민 여러분 걱정 않으셔도 된다"
  •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고에…구리·용인 ‘풍선효과’ 들썩
  • 변요한♥티파니, '소시' 함께한 웨딩사진은 가짜였다⋯AI로 만든 합성 사진
  • 금융당국, '이란 사태' 긴급회의…"시장 면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17,000
    • +2.52%
    • 이더리움
    • 2,869,000
    • +4.67%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
    • 리플
    • 1,981
    • +3.88%
    • 솔라나
    • 123,000
    • +6.22%
    • 에이다
    • 401
    • +3.62%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26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1%
    • 체인링크
    • 12,810
    • +5.09%
    • 샌드박스
    • 121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