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80.52p, 하락(▼13.96p, -0.58%)마감. 기관 +1044억, 개인 +479억, 외국인 -1936억

입력 2017-07-0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96포인트(-0.58%) 하락한 2380.5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044억 원을, 개인은 479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만 1936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현재 상승중인 업종은 없는 반면 운수창고(-1.93%) 철강및금속(-1.5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종이·목재(-1.35%) 화학(-1.26%) 운수장비(-1.13%)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방위산업(+2.34%), (+0.86%), 스팩(SPAC)(+0.65%), IT(+0.40%), 금(+0.1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사료(-2.57%), 자동차(-2.21%), 바이오시밀러(-2.20%), 여행·관광(-1.66%), NFC(-1.60%)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47% 내린 235만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03% 오른 28만9000원에 마감했으며, 한국전력(+1.47%), 삼성생명(+0.85%)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텔레콤(-3.83%), 현대모비스(-3.10%), 현대차(-3.06%)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하나니켈2호(+9.48%), LG디스플레이(+5.33%), 대동공업(+5.06%)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국보(-12.50%), 티웨이홀딩스(-8.48%), 하나니켈1호(-7.53%)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키위미디어그룹(+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1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589개 종목이 하락, 6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1원(+0.10%)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8원(+0.07%), 중국 위안화는 169원(+0.0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살 물건이 너무 없네요”…텅텅 빈 매대에 떠나는 소비자들(르포)[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 교육감·교육장·대학까지…교육자치 구조개편 본격화 [행정통합, 달라지는 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42,000
    • -0.65%
    • 이더리움
    • 2,911,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15%
    • 리플
    • 1,994
    • -1.97%
    • 솔라나
    • 127,700
    • +0.95%
    • 에이다
    • 386
    • -4.22%
    • 트론
    • 410
    • -1.2%
    • 스텔라루멘
    • 223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2.42%
    • 체인링크
    • 12,900
    • -1.6%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