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 엔터, 대표이사 변경...조호걸→원영훈

입력 2017-07-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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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온다 엔터테인먼트는 대표이사를 조호걸씨에서 원영훈씨로 변경한다고 4일 공시했다. 원 신임 대표이사는 올해 1월 온다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사내이사로 재직했다. 조 전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으며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표이사
조병찬, 김창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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