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해의 녹색상품’ 한 해 최다 수상

입력 2017-07-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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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5일 발표한 '2017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 LG전자 생활가전 제품 9종 (사진제공=LG전자 )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5일 발표한 '2017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 LG전자 생활가전 제품 9종 (사진제공=LG전자 )

LG전자는 5일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2017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9개 상을 받았다. 이는 역대 수상기업 중 한 해에 가장 많은 상을 받은 것이다.

LG전자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을 받아 가장 오랫동안 상을 수상했다.

LG전자의 수상 제품은 △LG 시그니처 냉장고(모델명: F908ND79E) 등 냉장고 3종 △무선 청소기 ‘코드제로 A9’(모델명: S96**) △트롬 드럼세탁기(모델명: F(H)***B*, 17/19/21kg) △트롬 스타일러(모델명: S3BF, S3WF,S3RF) △디오스 광파오븐(모델명: ML32**) △디오스 광파가스레인지(모델명: BH3GN, BH3GN1)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모델명: WD501AS 외 9종) 등이다.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인버터, 컴프레서 등 핵심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효율·친환경 제품을 연구개발하는 데에 지속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소비자의 친환경 상품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2008년부터 주관해온 행사로, 전국 22개 소비자·환경단체와 일반 소비자 390여명이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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