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리거, 홍콩 UMH와 합작법인 설립

입력 2017-07-10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리거는 홍콩 유니언 메디컬헬스케어(UMH)와 합작법인인 홍콩 뮤즈 메디컬 설립 절차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리거와 UMH는각각 50%의 홍콩 뮤즈 메디컬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리거는 홍콩내 클리닉 브랜드 사용 독점권을 가지고 한국산 의료장비 및 의약품에 대한 소싱, 의료진·스태프 교육, 마케팅 전략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UMH는 클리닉오픈을 위한 입지선정과 임대 계약부터 홍콩 의료장비 및 의약품 소싱, 의료진 채용·관리 등 현지 운영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한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서울리거는 홍콩에서의 첫 쁘띠성형 전문 클리닉 개원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은환 서울리거 대표는 “올해 안으로 홍콩에 쁘띠성형 전문 클리닉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를 필두로 영리병원 운영이 가능한 홍콩 및 중국, 동남아 의료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해 국내 의료법 상의 제한적인 매출 구조를 탈피하고 성장동력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12,000
    • -2.96%
    • 이더리움
    • 3,041,000
    • -4.34%
    • 비트코인 캐시
    • 518,000
    • -8.64%
    • 리플
    • 1,985
    • -2.36%
    • 솔라나
    • 123,400
    • -5.37%
    • 에이다
    • 357
    • -5.05%
    • 트론
    • 539
    • -0.74%
    • 스텔라루멘
    • 212
    • -4.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2.8%
    • 체인링크
    • 13,750
    • -6.84%
    • 샌드박스
    • 102
    • -7.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