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3년내 비정규직 725명 정규직 전환

입력 2017-07-10 1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올 하반기부터 향후 3년에 걸쳐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인력은 전국 1321개 새마을금고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인원 1288명 중 상시‧지속성 직무에 종사하는 725명이다.

이들은 3년간 연차적으로 시험을 통한 일반직이나 시험을 생략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현재 새마을금고의 총 직원수는 1만6523명이다. 이 중 비정규직은 1288명인 7.8%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고용개선 대책이 적용되면 새마을금고의 비정규직은 3.4%까지 낮아질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앞두고...서초동은 "사형" VS "공소기각"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5: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10,000
    • -0.94%
    • 이더리움
    • 2,928,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0.36%
    • 리플
    • 2,105
    • -3.79%
    • 솔라나
    • 121,700
    • -3.34%
    • 에이다
    • 409
    • -2.15%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2.08%
    • 체인링크
    • 12,920
    • -1.67%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