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엑소, ‘코코 밥’ 컴백 임박…“하루라도 빨리 만나고 싶어 안달 났다”

입력 2017-07-1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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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출처=네이버 V 라이브 방송캡처)
▲엑소(출처=네이버 V 라이브 방송캡처)

그룹 엑소가 컴백을 앞두고 ‘V앱’으로 팬들과 만났다.

엑소는 10일 ‘코코 밥(Koko Bop)’이라는 제목으로 네이버 V 라이브를 진행, 약 18분 동안 팬들과 설렘 가득한 만남을 가졌다.

이날 리더 수호는 “저희가 곧 컴백을 한다. 어제 카이 티저 보셨는지 모르겠다. 정말 멋졌다”라며 “앞으로 티저가 하나씩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이어 멤버들은 “그동안 저희가 스포일러를 참 많이 했다. 세훈이는 신곡 제목 ‘코코 밥’을 SNS에 먼저 공개하기도 했다”라며 “하루라도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서 안달 난 상태다. 그래서 스포일러를 많이 하게 됐다”라고 컴백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멤버들은 “컴백 준비가 거의 마무리 단계다. 이번 여름을 여러분들과 시원하게 보내고 싶다”라며 “이번에도 노래와 퍼포먼스가 멋있으니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엑소는 오는 18일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더 워(THE WAR)’ 발매하고 타이틀곡 ‘코코 밥’으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첫 컴백 무대는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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