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중저가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Q6’ ㆍ‘LG Q6+’ 공개

입력 2017-07-1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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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Q6 제품 사진. (사진제공=LG전자 )
▲LG Q6 제품 사진. (사진제공=LG전자 )

LG전자는 11일 중저가 프리미엄 제품군 Q시리즈의 첫 번째 스마트폰 ‘LG Q6’와 RAM과 내부 저장용량(ROM)을 늘린 ‘LG Q6플러스’를 공개했다.

LG Q6는 올해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6에 처음으로 적용된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18대9 화면비의 5.5인치 화면으로 화면 몰입감을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 전면에는 화각이 100도로 7~8명이 한 번에 같이 셀카를 찍을 수 있는 광각 카메라와 후면에는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장착했다. 측면 메탈 테두리는 항공기, 요트에 쓰이는 AL 700계열의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이와함께 얼굴인식 기능이나 별도의 앱 없이도 FM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기능 등을 탑재했다.

LG전자는 8월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중남미, 유럽, 아시아, 중동아프리카 등에 LG Q6와 LG Q6플러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가격은 50만∼60만 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LG Q6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기능들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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