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회, 풀어야할 현안은 쌓이고

입력 2017-07-11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야 3당이 '부적격 인사' 장관 임명에 대한 반발로 국회 일정 보이콧을 선언하면서 추경안 심사가 불발되고 주요 현안이 줄줄이 차질을 빚는 등 국회가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청와대는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보고서 재송부 시한이 끝났지만 정국 경색을 고려해 임명을 강행하지 않고 야당 설득에 나선다.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너머로 국회 본청이 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74,000
    • +4.49%
    • 이더리움
    • 2,929,000
    • +8.16%
    • 비트코인 캐시
    • 738,000
    • +5.5%
    • 리플
    • 2,075
    • +4.8%
    • 솔라나
    • 125,800
    • +10.45%
    • 에이다
    • 423
    • +10.73%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8
    • +8.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10
    • +9.09%
    • 체인링크
    • 13,520
    • +12.11%
    • 샌드박스
    • 125
    • +6.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