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본회의장, 의원은 없고 방척객들만

입력 2017-07-11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352회 국회(임시회) 첫 본회의가 무산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 의원석이 모두 비어있는 가운데 방청객이 자리에 앉아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북한 미사일 발사 규탄 결의안, 방송통신위원 임명안 등의 처리를 시도할 계획이었지만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이 불참하면서 본회의를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86,000
    • -2.13%
    • 이더리움
    • 2,901,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2.08%
    • 리플
    • 2,131
    • -2.87%
    • 솔라나
    • 120,300
    • -4.37%
    • 에이다
    • 409
    • -2.85%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2.26%
    • 체인링크
    • 12,830
    • -2.36%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