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예고…연우진, 박민영에 "낙향하자" 왕좌 포기하나?

입력 2017-07-13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방송 캡처)
(출처=KBS 2TV 방송 캡처)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박민영이 몸에 새겨진 밀지를 제거했다.

13일 밤 방송되는 KBS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신채경(박민영 분)과 진성대군(연우진 분)은 연산군(이동건 분)의 계속된 압박에 낙향할 고심했다.

연산군은 채경의 몸에 밀지가 새겨진 사실을 알게 되고, "증거를 없애면 내 왕좌가 유지되는 것이냐"라며 날서린 눈빛을 보낸다. 채경은 모든 갈등의 원인이자 선왕의 유지가 담긴 부적을 불로 지져 없애버린다.

진성대군은 "죽어서도 채경이와 함께 하겠다"라는 마음을 새기고, 채경은 진성대군에게 "왜 왕이 되려 하느냐"라고 만류한다.

채경은 의문의 괴한들에게 납치를 당하고, 이후 연산군에게 붙잡혀 간다. 진성대군은 이와 같은 사실에 분노해 연산군에게 칼을 겨누고, 채경에게 "낙향하자"라고 말한다. 방송은 13일(오늘) 밤 10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나는 솔로' 30기 영수, 영자 아닌 순자 선택⋯정숙 고독정식 "속상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80,000
    • -1.66%
    • 이더리움
    • 2,889,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55%
    • 리플
    • 2,110
    • -3.61%
    • 솔라나
    • 120,900
    • -4.28%
    • 에이다
    • 406
    • -3.1%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2.82%
    • 체인링크
    • 12,730
    • -3.12%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