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낙준, 버나드 박에서 이름 바꾼 사연…“한국 이름이 박낙준”

입력 2017-07-1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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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준(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낙준(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버나드 박으로 활동했던 가수 낙준이 활동명을 바꾼 이유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낙준과 지소울, 앤씨아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낙준은 자신을 버나드 박이 아닌 ‘낙준’으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DJ 컬투는 “혹시 어릴 때 별명이 낙지 아니었냐”라며 물었고 낮준은 “맞다. 친구들이 ‘낙지볶음’이라고 놀렸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낙준은 활동명을 바꾼 이유에 대해 “원래 한국이름이 박낙준이다. 그래서 버나드 박에서 한국이름 낙준으로 바꾸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낙준은 지난달 28일 3년여만의 싱글앨범 ‘탓(Feat. 창모)’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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