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신인’박성현, 10언더파 단독선두...US여자오픈 최종일 첫 우승향해 질주

입력 2017-07-17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성현. 사진=LPGA
▲박성현. 사진=LPGA
‘특급 신인’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US여자오픈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 우승상금 50만 달러) 최종일 15번홀까지 10언더파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박성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6732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15번홀까지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로 챔피언조인 여고생 최혜진(부산학산여고3)과 펑샨샨(중국)을 1타차로 따돌렸다.

2번홀에서 중거리 퍼팅을 잡아내며 기분 좋게 출발한 박성현은 5번홀과 8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그러나 9번홀에서 티샷한 볼이 디봇자리에 떨어져 세컨드 샷이 미스가 나 파온에 실패하면서 아쉽게 보기를 범했다. 후반들어 12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낸 박성현은 15번홀(파5)에서 중거리 퍼팅을 성공시켜 버디를 추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까지 대이란 전투 계속될 것”
  • 불장에도 지난달 신규상장 ‘0건’…IPO 시장 한파
  • 합격 통보 문자 후 4분 만에 취소…法 “부당해고”
  • 중동 하늘길 멈췄다…공항 마비에 발 묶인 한국인 관광객
  • 지난달 코스피 거래대금 ‘최대’⋯ 하루평균 30조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16,000
    • -1.37%
    • 이더리움
    • 2,872,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2.88%
    • 리플
    • 1,997
    • -3.81%
    • 솔라나
    • 123,200
    • -3.67%
    • 에이다
    • 403
    • -4.05%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27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3.21%
    • 체인링크
    • 12,850
    • -2.87%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