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노조, 파업 가결…'72%' 찬성

입력 2017-07-18 1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은 올해 임금교섭과 관련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찬성안을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전체 조합원 2만8240명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2만4821명(투표율 88.1%)이 참여해 2만375명(총원 대비 72.1%)이 찬성했다.

앞서 노조는 지난 5월11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총 11차례 사측과 올해 임금에 대해 교섭했으나 노사간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지난 3일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 쟁의 조정 신청을 해 13일 조정 중지 결정을 받아 파업권을 확보한 바 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39,000
    • -1.27%
    • 이더리움
    • 2,893,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1.37%
    • 리플
    • 2,114
    • -3.16%
    • 솔라나
    • 121,100
    • -3.74%
    • 에이다
    • 407
    • -2.4%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2.14%
    • 체인링크
    • 12,760
    • -2.37%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