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전문 아이비클럽, 전속모델 빅스와 가을 화보 촬영 마쳐

입력 2017-07-2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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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복 전문 아이비클럽이 전속모델 빅스와 가을 교복 화보 촬영을 마쳤다.

아이비클럽은 빅스를 모델로 발탁하고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 및 지면 광고 촬영 등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빅스는 10대와 20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며, 아이비클럽 교복이 다양한 연령대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연결고리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요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또한, 빅스는 프로답게 촬영에 임하는 한편,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해당 화보 컷은 돌아오는 가을학기 시즌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비클럽 관계자는 “이번 가을학기 화보에서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빅스와 아이비클럽의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10대를 대상으로 한정되어 있던 기존의 마케팅 방식에서 벗어나, 더욱 다채로운 방식으로 폭넓은 연령대를 확보할 수 있는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실력파 아이돌 빅스는 독창적 콘셉트와 탄탄한 음악성을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 각국에서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대세돌’로 맹활약하고 있다. 네 번째 미니앨범 ‘桃源境(도원경)’의 국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빅스는 국내 데뷔 5주년을 기념한 ‘빅스 브이 페스티벌(VIXX V FESTIVAL)’ 활동의 일환으로 일본 주요 3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 투어 ‘빅스 2017 재팬 투어 백주몽’을 진행 중이다. 현지에서는 데뷔 3주년을 맞은 만큼 팬들의 큰 사랑을 얻어 일본 발표곡은 물론, 한국에서 선보인 히트곡의 일본어 버전까지 준비해 현지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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