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세계 환경규제 통합 관리

입력 2008-01-08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 회장)는 전세계적으로 다양화, 복잡화되고 있는 각국의 환경규제에 대한 통합적 관리를 통해 경영 리스크를 사전에 최소화할 수 있는 ‘글로벌 환경규제정보 시스템’을 구축,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금번 시스템 도입배경에 대해 ▲갈수록 강화되는 전세계의 환경규제가 새로운 비관세 무역장벽으로 작용하고 ▲전체판매 중 70%이상이 해외 판매돼 글로벌 환경규제에 의한 직간접적인 리스크가 커진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글로벌 환경규제 정보 시스템을 통해 환경규제에 대한 현황 및 동향에 대한 대응을 연구소 및 판매, 생산, A/S 등 전 부문에서의 통합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현대차는 해외 거점을 통해 각 국의 환경규제 및 동향 정보를 빨리 입수해 사내 전 부문과 공유, 이에 대한 사전 대응 체제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현대차는 “이번 시스템이 환경규제에 대한 사전 리스크 관리는 물론 환경관련 각국 정부정책, 시장변화, 소비자 니즈 등 보다 폭넓은 범위의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면서 “점차 증가되고 있는 환경에 대한 이해관계자들의 요구를 경영 전반에 적극적으로 반영시키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20]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92,000
    • -4.18%
    • 이더리움
    • 2,745,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732,000
    • -12.75%
    • 리플
    • 1,999
    • -1.87%
    • 솔라나
    • 115,500
    • -5.48%
    • 에이다
    • 388
    • -2.27%
    • 트론
    • 415
    • -3.04%
    • 스텔라루멘
    • 22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3.24%
    • 체인링크
    • 12,230
    • -3.8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