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코, 차량 경량화 수혜주…1Q 1400억 신규수주-KB증권

입력 2017-07-25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증권은 25일 코다코에 대해 실적성장이 지속되는 차량 경량화 수혜주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없음(Not rated)’이며 현재주가는 3840원이다.

1997년 설립된 코다코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고압주조) 공법으로 변속기 ∙ 조향장치 ∙ 엔진 ∙ 공조부품을 가공 생산하는 완성차업계의 2차 공급업체다.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코다코의 수출비중이 65%"라며 "올해 1분기 약 1400억 원의 신규수주를 포함, 현재 1조 원대의 높은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고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또 "자동차용 워터펌프 및 오일펌프 국내 1위 업체 지코를 인수(지분율 15.19%), 올해 부실 정리 및 내실 다지기를 통해 내년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임 연구원은 또한 "새정부의 미세먼지 감축정책 및 친환경 자동차의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ECOMP, OBCM, 전동 콤프레셔 하우징 등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용 알루미늄 부품 생산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코다코를 차량 경량화 수혜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인귀승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9]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31]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16,000
    • +0.81%
    • 이더리움
    • 3,319,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23%
    • 리플
    • 2,002
    • +0.05%
    • 솔라나
    • 124,900
    • +0.64%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475
    • +0%
    • 스텔라루멘
    • 229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3.41%
    • 체인링크
    • 13,360
    • +0.45%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