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 ‘지오피직 컬렉션’ 선보여

입력 2017-07-2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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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가능한 스틸 브레이슬릿 장착으로 시크한 스타일 연출

▲사진=스틸 브레이슬릿 버전의 지오피직 유니버셜 타임(좌), 지오피직 트루 세컨드(우)]
▲사진=스틸 브레이슬릿 버전의 지오피직 유니버셜 타임(좌), 지오피직 트루 세컨드(우)]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스틸 브레이슬릿을 장착해 스틸 버전, 가죽 버전으로 교체 가능한 지오피직(Geophysic)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스틸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지오피직 유니버셜 타임(Geophysic Universal Time)과 지오피직 트루 세컨드(Geophysic True Second)는 시크하면서도 여유로운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장착된 브레이슬릿은 최대 5mm까지 연장이 가능하여 무더운 날씨에 손목에 여유 공감을 만들어 주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 새틴 브러싱 및 폴리싱 처리로 5개의 링크로 구성되어 수중 활동에 편리하고, 독창적인 구조의 폴딩 클래스프는 누구나 손쉽게 조정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의 지오피직 컬렉션은 한번의 터치로 연결 부위를 풀어주는 레버 시스템으로 간편한 브레이슬릿 교체가 가능하다”면서 “스틸 버전과 가죽 버전을 넘나들며 색다른 룩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5년 론칭한 ‘지오피직 유니버설 타임’은 별도의 푸시 버튼 없이 하나의 크라운으로 간편하게 세팅이 가능하다. 이는 여행에도 적합하게 만들어졌는데, 타임 존을 변경할 때 현지 시간만 조정하면 유니버설 타임은 그에 맞춰 자동으로 변경되며 자이로랩을 탑재하여 정확성과 신뢰도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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