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대중소형 OLED 패널 생산시설에 7.8조원 투자

입력 2017-07-25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대형 OLED 합작법인 설립엔 1조8049억 투입

LG디스플레이는 대형 및 중소형 OLED 패널 생산 시설에 7조8000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7.9%에 해당한다. 투자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19년 6월 30일까지다.

또한 이날 LG디스플레이는 중국에 대형 OLED 패널을 생산하는 합작법인을 신규 설립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 합작법인의 지분 70%를 취득할 예정이며, 취득 금액은 1조8049억6680만 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19.2%에 해당한다.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9]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