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하반기 해외 사업 본격 추진 기대…목표가 ↑ - 삼성증권

입력 2017-07-26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26일 휴젤에 대해 “하반기 해외사업의 본격화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3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호종 삼성증권 연구원은 “2분기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9.2% 증가한 462억 원, 영업이익 67.1% 늘어난 273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도 톡신 수출 성장을 기반으로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7월 14일 Bain Capital로 최대주주가 변경됐고, 자금 납입 완료로 글로벌 사업 전략 추진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Bain Capital의 역량 감안 시 하반기 해외 시장에서 대형 헬스케어 업체와 파트너십 계약 체결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반기 △빅파마와의 파트너십 계약을 통한 미국 유통망의 강화와 △주요 국가 현지법인 설립 또는 로컬 유통회사 인수를 통한 평균판매가격(ASP) 상승 △필러 생산 담당 자회사 아크로스 지분 확대를 통한 지배지분순이익률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봤다.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전쟁 충격, 코스피 7% 급락… ‘검은 화요일’ [종합]
  •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MLB에도 등장한 ABS⋯한국과 다른 점은? [해시태그]
  • 직장인 10명 중 6명 "평생 쓸 돈 생겨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31,000
    • -0.38%
    • 이더리움
    • 2,913,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46%
    • 리플
    • 2,004
    • -1.62%
    • 솔라나
    • 126,100
    • -1.18%
    • 에이다
    • 387
    • -5.1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3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2.62%
    • 체인링크
    • 12,930
    • -1.82%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