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직법 개정안 시행일인 26일 오전 세종 나성동 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현판식에서 김부겸 행안부 장관(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간부들이 제막을 하고 있다. 이번 정부조직개편으로 중앙행정기관은 기존 17부·5처·16청에서 18부·5처·17청으로 바뀌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오후 현판식을 갖는다. 이동근 기자 foto@
3월 3일까지… 온라인 채널 구독 및 지면 구독 프로모션 동시 실시추첨 통해 스타벅스 쿠폰 증정 및 1년 구독료 4만 원 할인 혜택 제공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투데이는 지난달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 독자를 아우르는 ‘2026 새해맞이 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충격에 국내 증시가 ‘검은 화요일’을 맞았다. 코스피는 5% 넘게 급락하며 11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환율과 유가는 급등했고, 금값은 상승했다. 가상자산 시장은 초기 급락 이후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하는 흐름이다. 3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5907.72로 전 거래일 대비 336.41포인트(-5.39%) 하
2차관 라인에 홍보인력 배치…에너지실장이 결재 靑 "홍보 강화" 지속 주문…'대변인실 패싱' 우려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에너지 분야를 담당하는 2차관 라인에 홍보 전담 인력을 배치했다. 부처 대변인실이 있는 상황에서 특정 부서에 홍보 업무만 하는 직원을 둔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기후부의 에너지 정책 홍보가 미흡하다는 청와
석유 유출 막고자 송유관 공격도 예고 국제유가 6%대 급등 LNG 선물 가격 40% 폭등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공식 선언하고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이 중단되는 등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에너지 대란이 현실화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 보좌관인
7월 상장폐지 요건 강화 앞두고 ‘생존 병합’ 급증 작년 동기 ‘제로’ 대비 이례적 현상…25개사가 동전주 금융당국이 주가 1000원 미만의 이른바 ‘동전주’를 증시에서 퇴출하기 위한 제도 강화에 나서면서, 상장사들의 주식병합 공시가 쏟아지고 있다. 7월부터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이 적용됨에 따라, 부실기업 낙인을 피하고 상장 자격을 유지하
3월 4일 만료 예정 기한, 5월 4일까지 연장 MBK 1000억원 DIP 금융 투입 계획 반영 법원 “연체 급여 등 채무 변제 재원 확보 기대” 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두 달 연장했다.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1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용자금(DIP)을 우선 투입하겠다고 밝힌 점과 슈퍼마켓 사업 부문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인 점 등이 고려됐다
미국의 이란 공습 여파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국제유가와 해운 운임이 동반 급등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폐쇄 장기화 시 글로벌 공급망 차질과 물가 상승 압력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이에 따른 영향으로 국내 증시에선 정유, 해운 관련 주가가 강한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2일 WTI(서부텍사스유,
“AMD MI325 칩도 구매량 제한에 포함 가능성” 중국 기업 요구량 절반에도 못 미쳐 미국 정부가 중국 기업이 수입할 수 있는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 구매량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 기업이 엔비디아의 ‘H200’ 칩을 최대 7만5000개만 구매하도록 제한하는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