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직법 개정안 시행일인 26일 오전 세종 나성동 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현판식에서 김부겸 행안부 장관(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정부조직개편으로 중앙행정기관은 기존 17부·5처·16청에서 18부·5처·17청으로 바뀌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오후 현판식을 갖는다. 이동근 기자 foto@
3월 3일까지… 온라인 채널 구독 및 지면 구독 프로모션 동시 실시추첨 통해 스타벅스 쿠폰 증정 및 1년 구독료 4만 원 할인 혜택 제공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투데이는 지난달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 독자를 아우르는 ‘2026 새해맞이 다
미국·중국과의 격차 심화中⋯모셔널 美서 우선 상용화 규제·기술·데이터 삼중 제약⋯테슬라, FSD 검증절차 없이 도입 한달 만에 100만km 데이터 수집⋯정부, 내년 도시단위 실증 추진 대한민국 도로가 테슬라의 데이터 전초기지로 전락하고, 국산 기술은 해외를 떠도는 ‘제도의 역설’이 나타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레벨4 로보택시가 규제에 가로
국내주식 82.4% 급등…전 자산군 플러스 해외 주요 연기금 대비 성과 ‘우위’ 국민연금이 지난해 18%대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기금 설치 이후 최고 성과를 냈다. 국민연금공단은 27일 지난해 기금운용 수익률이 18.82%(금액가중수익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988년 기금 설치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기금 설치 이후 누적 연평균 수익률은 8.04%
서울 강남권 재건축 상징으로 꼽히는 은마아파트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이후 6개월 만에 정비사업 통합심의가 진행됐다. 서울시는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사전 공정관리 강화를 핵심으로 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해 사업기간을 약 3개월 단축했다고 밝혔다. 27일 서울시는 전날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은마아파트 재건축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의 김범석 의장이 26일(현지시간) 지난해 말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사과했다. 김 의장은 지난해 실적 발표를 위해 이날 연 ‘컨퍼런스 콜’에서 “이번 일로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apologize)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번 사태 발생 후 사과 입장문을 공개
국내 외식업계가 고물가에 따른 소비 양극화와 인건비·원재료값 상승이란 '삼중고'로 인해 좀처럼 매출 반등을 꾀하지 못하고 있다. 불황의 터널이 길어지자, 주요 프랜차이즈 기업들은 ‘조리 로봇’ 도입 등 푸드테크를 활용해 인건비 감축 등 운영 효율화와 상권 맞춤형 매장 리뉴얼 등 돌파구 마련에 나서고 있다. 26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외
23년 이후 긴 부진 털고 반등...자생적 회복 이행기 진입 "수출-소득 연결고리 약화가 변수...고소득자 쏠림도 문제" 최근 민간소비가 본격적인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심리 회복과 함께 시작된 반등 흐름이 올해 들어서도 양호하게 이어지면서 일시적 부양 효과를 넘어선 ‘지속 가능한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
허찬미가 준결승 최종 1위에 올랐다. 2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치열한 ‘전통 트롯’ 대결 끝에 최종 선발된 TOP5가 공개됐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TOP5 결정전은 마스터 점수(1600점), 온라인 투표 점수(200점), 국민응원단 점수(200점), 실시간 투표 점수(500점)로 결정됐다. 실시간 문자 투표를 제외한 중간 순위의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