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아티스트컴퍼니 계약…정우성·이정재와 한솥밥

입력 2017-07-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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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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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25)이 정우성, 이정재와 한솥밥을 먹는다.

아티스트컴퍼니는 고아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에는 정우성, 이정재, 염정아, 하정우, 고아라 등이 소속돼 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아역시절부터 연기 내공을 탄탄하게 다져오며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넓혀온 배우 고아성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대감이 크다”며 “(고아성이)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한 활동과 함께 연기 역량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도록 아티스트컴퍼니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아성은 영화 ‘괴물’(2006)로 스크린에 데뷔해 ‘즐거운 인생’(2007), ‘라듸오 데이즈’(2008), ‘여행자’(2009), ‘설국열차’(2013), ‘우아한 거짓말’(2014), ‘오빠생각’(2016) 등을 통해 충무로 대표 배우로 자리잡았다. 또 ‘공부의 신’(2010), ‘풍문으로 들었소’(2015), ‘자체발광 오피스’(2017) 등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다.

고아성은 영화 ‘괴물’로 2006년 ‘제27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과 ‘제9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연기자상’을 받았고 2015년에는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로 ‘S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과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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