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루, 이틀째 급등…‘필름히터’ 신기술 효과

입력 2017-07-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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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루가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3분 현재 파루는 전 거래일 대비 24.97% 오른 5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가격제한폭(29.99%)까지 오른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급등세다.

전날 파루는 은나노 필름히터를 적용하는 테스트를 마치고 삼성전자에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필름히터는 소량의 은이 포함된 전도성 물질을 잉크로 제조한 후 폴리에틸렌 합성수지에 인쇄해 만든 막 형태의 전기발열체다. 특히 가전제품 외에도 선박, 전기차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발전성이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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