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케어, 성장성 대비 저평가…목표가 6만 원-한국투자증권

입력 2017-07-28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28일 상장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 원을 제시했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헬스케어는 우수한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셀트리온의 제품을 독점 유통하며 20%가 넘는 높은 영업이익률을 시현한다”고 밝혔다.

진 연구원은 이어 “현 공모가는 성장성 대비 저평가됐다. 이는 높은 재고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구심, 증권선물위원회의 정밀감리 등에 의한 것”이라며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와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의 판매호조가 나타나면서 저평가는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아울러 그는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의 유일한 유통 및 마케팅 채널이자 공동개발사”라며 “2008년 셀트리온과 판매권 부여 기본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금까지 34개사와 마케팅 협약을 맺고 115개국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9]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80,000
    • -0.13%
    • 이더리움
    • 2,907,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842,000
    • +0.42%
    • 리플
    • 2,094
    • -1.18%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408
    • -2.3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1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3.77%
    • 체인링크
    • 12,990
    • -1.07%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