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드보복 여파? 문닫은 서울시내 면세점

입력 2017-07-30 1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 따른 한국 단체여행 제한으로 올해 상반기 한국과 중국 노선 항공여객이 700만명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7.5% 급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 도발에 대응해 사드 발사대 4기의 임시 추가배치를 지시한 가운데 사드 쇼크 장기화가 불가피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30일 서울 시내의 한 면세점이 문을 닫았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美-이란 전쟁 충격파…‘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은 코스피, 사상 최대 하락
  • 이전을 상상할 수 없을걸?…MLB에도 등장한 ABS [해시태그]
  • 직장인 10명 중 6명 "평생 쓸 돈 생겨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04,000
    • +1%
    • 이더리움
    • 2,867,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41,000
    • -0.23%
    • 리플
    • 1,977
    • +0.1%
    • 솔라나
    • 123,300
    • +1.07%
    • 에이다
    • 389
    • -2.26%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1.45%
    • 체인링크
    • 12,680
    • +0%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