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용노동소위, 근로시간 단축 논의

입력 2017-07-31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하태경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법안소위원장 주재로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가 열리고 있다. 이날 소위에선 주당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제한하는 내용과 무제한 근로가 허용되는 '특계업종'의 수를 줄이는 내용 등을 논의한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06,000
    • +2.1%
    • 이더리움
    • 3,198,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1.28%
    • 리플
    • 2,133
    • +2.16%
    • 솔라나
    • 135,800
    • +3.66%
    • 에이다
    • 388
    • +2.37%
    • 트론
    • 452
    • -5.64%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0.52%
    • 체인링크
    • 13,570
    • +3.51%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