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그윗 D-1...비트코인의 운명은

입력 2017-07-31 1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트코인의 새 거래 승인 소프트웨어인 '세그윗(Segwit)' 업데이트를 앞두고 가상화폐 시장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31일 서울 용산구 비트코인센터에서 관계자가 비트코인 시세를 확인하고 있다. 기존 비트코인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인 세그윗에 반발하는 진영에서 내달 1일 제2의 비트코인인 '비트코인 캐시(BCC)'를 출범하며 비트코인은 분열 사태에 직면하게 됐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어디까지 오르나"…코스피, 장 중 사상 첫 5500 돌파…삼전닉스가 견인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3: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04,000
    • -1.21%
    • 이더리움
    • 2,887,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752,000
    • -1.89%
    • 리플
    • 2,019
    • -2.18%
    • 솔라나
    • 118,300
    • -3.19%
    • 에이다
    • 380
    • -1.04%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81%
    • 체인링크
    • 12,370
    • -1.12%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