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1일 오전까지 전국에 비… ‘우산 챙기세요’

입력 2017-07-31 2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일(1일)은 오전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고 오후에는 일부 내륙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이날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30∼80㎜, 강원영서남부·충청·전북서해안·전남(남해안 제외)·제주·서해5도 20∼70㎜, 강원영서북부·경북내륙·전북내륙 10∼50㎜, 경남내륙·강원영동·경북 동해안 5∼40㎜다.

기상청은 “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30㎜를 넘는 폭우와 함께 돌풍이 불거나 천둥·번개도 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내륙 지방은 소나기에 대비해야할 전망이다. 강원내륙과 남부내륙, 제주 산지에는 오후에 강수량 5∼4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이날 기온은 전날보다 오르면서 폭염특보 발효 지역이 전국 내륙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아침 사이에 일부 해안과 내륙에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서울은 오전에 흐리고 비, 오후에 구름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32도다. 오전 강수확률은 70%, 오후에는 20%다.

▲서울에 장맛비가 내린 24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우산을 쓴 외국인 관광객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이투데이DB)
▲서울에 장맛비가 내린 24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우산을 쓴 외국인 관광객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이투데이DB)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4,000
    • +2.93%
    • 이더리움
    • 3,235,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2%
    • 리플
    • 2,131
    • +2.45%
    • 솔라나
    • 134,900
    • +3.29%
    • 에이다
    • 389
    • +1.57%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4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1.28%
    • 체인링크
    • 13,580
    • +3.3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