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곽진영, 40만 조회수 기록한 박세준과 입맞춤 영상…"그 이후 연락 안한다"

입력 2017-08-02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불타는 청춘' 곽진영이 박세준과의 뽀뽀 사건을 언급했다.

곽진영은 1일 전파를 탄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박세준과 화제의 뽀뽀 사건 이후 연락을 하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샀다.

곽진영은 1년 만에 '불청'에 출연하며 '제일 하고 싶은 것'으로 "남자와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라며 "백허그도 괜찮고 업히는 것도 좋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국진은 "조금 있다가 등이 아주 넓은 사람이 온다"라며 "재홍이가 온다. 그때 업혀보라"라고 제안했다.

멤버들은 곽진영에 "그때 박세준과 뽀뽀로 화제를 모았지 않냐. 그 이후로 연락은 하고 지내냐"라고 물었고, 곽진영은 "아니다. 오빠랑 그때 보고 한 번도 안 봤다"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곽진영은 지난해 4월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박세준과 즉석 연기를 펼쳤다.

이날 박세준은 극에 몰입한 나머지 곽진영과 진한 뽀뽀를 나눴고, 이 영상은 4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현재까지 '불청' 클립 영상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네티즌은 "박세준이랑 케미 좋았는데 재출연했으면", "곽진영 통통 튀고 긍정적이어서 보기 좋다", "40대인데 몸매 관리 남다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53,000
    • -3.58%
    • 이더리움
    • 3,017,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1.08%
    • 리플
    • 2,021
    • -2.46%
    • 솔라나
    • 125,900
    • -4.69%
    • 에이다
    • 375
    • -3.6%
    • 트론
    • 474
    • +1.07%
    • 스텔라루멘
    • 25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3.01%
    • 체인링크
    • 13,020
    • -3.7%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