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에 시원한 광명동굴 '북적'

입력 2017-08-03 1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의 낮 기온이 34도 가까이 오르며 사흘째 폭염이 계속된 3일 경기 광명동굴을 찾은 시민들이 레이져쇼를 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까지 더위의 기세가 강해지다 입추인 7일 태풍 ‘노루’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7,000
    • +1.41%
    • 이더리움
    • 2,891,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1.29%
    • 리플
    • 2,100
    • +1.89%
    • 솔라나
    • 124,200
    • +4.02%
    • 에이다
    • 423
    • +6.55%
    • 트론
    • 420
    • +0.72%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0.59%
    • 체인링크
    • 13,060
    • +4.73%
    • 샌드박스
    • 124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