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워치] 주요 가상통화 소폭 상승…비트코인 0.06%↑·이더리움 0.23%↑

입력 2017-08-10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가상통화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통화 시세를 종합 집계하고 있는 ‘세계코인지수(World Coin Index)’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10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일일 거래량 기준 1위인 이더리움 가격은 전일 대비 0.23% 오른 297.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 2위이자 시가총액 기준 1위인 비트코인 가격은 0.06% 오른 3349.37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유로화에 대해서는 0.17% 밀린 2864.05유로를, 영국 파운드화 대비로는 0.08% 오른 2583.69파운드에 각각 거래됐다. 위안화에 대해서는 2만2451.99위안으로, 0.07% 떨어졌다.

거래량 3위 라이트코인은 0.31% 상승한 48.05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으로부터 분열한 비트코인캐시(BCC)는 0.65% 오른 305.53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5위 네오(NEO)는 5.48% 뛴 23.15달러를 하락한 0.19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사상 최고치에서 다소 물러나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주요 가상통화 역시 비트코인과 동반 상승한 이후 소폭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이날 미국 유명 투자운용사인 피델리티인베스트먼트가 코인베이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디지털 자산 가격을 추적해 이를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는 발표가 호재로 꼽혔지만 비트코인과 주요 가상통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피텔리티의 최고경영자 아비게일 존슨은 보수적 색채가 짙은 월가에서 비트코인 최대 지지자로도 유명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月 300억대 유통 의혹 '마약왕' 박왕열, 9년만에 국내 송환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84,000
    • +0.66%
    • 이더리움
    • 3,248,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714,500
    • +0.7%
    • 리플
    • 2,121
    • +0.38%
    • 솔라나
    • 137,700
    • +0.88%
    • 에이다
    • 405
    • +2.02%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270
    • +8.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40
    • +0.42%
    • 체인링크
    • 13,980
    • +1.75%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