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 클라쎄, 산타마리아 시계 콜렉션 출시

입력 2017-08-1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프리마 클라쎄 )
(사진제공=프리마 클라쎄 )

프리마 클라쎄가 커플 시계로 적합한 산타마리아 콜렉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남성(40mm), 여성(30mm) 사이즈의 스테인레스 스틸과 쿼츠 무브먼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트윈 서브 다이얼로 시간뿐 아니라 24시간, 날짜, 요일을 확인할 수 있다.

프리마 클라쎄의 차별화된 디자인인 시그니처 레더 프린팅은 다양한 느낌의 연출이 가능하며 각 제품마다 각기 다른 프린팅 가죽으로 제작돼 한층 개성을 느낄 수 있다.

프리마 클라쎄는 영어로 비행기 일등석(퍼스트 클래스)을 의미하며, 우연히 발견한 고지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브랜드다. 바랜 듯한 양피지 느낌을 그대로 살린 지도 모티브의 제품들은 ‘여행의 정수(ESSENTIAL TO TRAVEL)’란 브랜드 슬로건으로 여행의 향수를 담고자 한다.

간결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과 함께 각기 다른 프린팅 가죽으로 자신만의 아이템을 가질 수 있는 독특함이 큰 특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25,000
    • -0.26%
    • 이더리움
    • 2,89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839,500
    • +0.24%
    • 리플
    • 2,071
    • -2.17%
    • 솔라나
    • 124,000
    • -1.2%
    • 에이다
    • 402
    • -3.37%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29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4.51%
    • 체인링크
    • 12,870
    • -2.05%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