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역에 모인 청소년들…‘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플래시몹

입력 2017-08-14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위안부의 날인 14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서울지역 300여 명의 중·고생들이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관현악과 합창, 무용 등으로 구성된 플래시몹을 펼치고 있다. 세계 위안부의 날은 1991년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처음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로 세계 각지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날이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이란 “역대 최대 수준의 보복 작전”…중동 공항 마비
  • 李대통령, 싱가포르서도 부동산 언급 "돈 되니까 살지도 않을 집 사는 것"
  • 오만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공격받아”…미 제재 받던 유조선
  • 李대통령, 국제정세 불안에 "국민 여러분 걱정 않으셔도 된다"
  •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고에…구리·용인 ‘풍선효과’ 들썩
  • 변요한♥티파니, '소시' 함께한 웨딩사진은 가짜였다⋯AI로 만든 합성 사진
  • 금융당국, '이란 사태' 긴급회의…"시장 면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43,000
    • +2.66%
    • 이더리움
    • 2,871,000
    • +4.78%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0%
    • 리플
    • 1,983
    • +3.99%
    • 솔라나
    • 123,100
    • +6.4%
    • 에이다
    • 401
    • +3.62%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27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1.23%
    • 체인링크
    • 12,810
    • +5.09%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