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아이비, 고은성 심쿵 멘트에 반해…“요즘은 안 해, 빨리 변하더라”

입력 2017-08-17 0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비 (출처=MBC ‘라디오스타’방송캡처)
▲아이비 (출처=MBC ‘라디오스타’방송캡처)

가수 아이비가 8살 연하 연인 고은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고음 만렙! 질러야 사는 사람들’ 특집으로 유준상, 아이비, 차지연, 박은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아이비는 8살 연하 연인 고은성에 대해 “말도 안 되는 멘트를 많이 한다. ‘아, 눈부셔 여신님인가요?’라거나 본인 따귀를 때린 후 ‘여기가 혹시 천국인가요?’ 이런 멘트를 한다”라며 “요즘은 그런 거 안 한다. 빨리 변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함께 출연한 차지연은 “두 분과 같은 작품을 했다. 고은성 씨가 저랑 사랑에 빠지는 역할이었다. 저는 안중에도 없고 혼이 딴 곳에 있더라”라며 “그 눈이 아이비만 쫓아다녔다. 아이비의 늪에 빠져서 저러다 죽겠다 싶더라. 둘이 비밀이라고 하는데 우린 이미 다 알고 있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아이비는 “제가 감정을 못 숨긴다. 거기 있던 사람들이 이미 다 눈치챘는데 어쨌든 숨기고 싶었다”라며 당시 부끄러웠던 마음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24,000
    • +5.81%
    • 이더리움
    • 2,966,000
    • +6.04%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2.05%
    • 리플
    • 2,030
    • +3.31%
    • 솔라나
    • 127,500
    • +6.43%
    • 에이다
    • 407
    • +3.04%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29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2.72%
    • 체인링크
    • 13,090
    • +4.72%
    • 샌드박스
    • 125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