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옵틱스, 갤럭시노트8 듀얼카메라 수혜주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7-08-21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1일 해성옵틱스가 갤럭시노트8 및 듀얼카메라 수혜주라며 가장 저평가된 IT중소형주 중 한 곳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없음(Not rated)’이며 현재주가는 6300원이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해성옵틱스의 듀얼카메라용 AFA(자동초점교정기능), OIS(손떨림보정기능)와 렌즈 공급의 실적 기여는 3분기부터”라며 “영업이익률은 지난 2분기 0%에서 3분기 3.5%로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이어 “해성옵틱스는 국내 카메라 부품산업과 삼성전기의 핵심 협력사로 자리 잡았다”며 “협력사 중 최초로 부품 생산 일원화 구조(렌즈-AFA-OIS-카메라모듈)를 구축한 점이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해성옵틱스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이 95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3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박 연구원은 “내년에는 듀얼카메라 효과가 확대될 것”이라며 “2018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4% 오른 5127억 원, 영업이익은 282억 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 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자산운용사 순이익 3조원 돌파…ETF 성장이 실적 견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09,000
    • +0.82%
    • 이더리움
    • 3,040,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733,500
    • +2.16%
    • 리플
    • 2,025
    • +0.7%
    • 솔라나
    • 125,400
    • +0.08%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79
    • +1.7%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2.3%
    • 체인링크
    • 12,880
    • -0.46%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