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듀, 펀더멘털 이상 無-미래에셋證

입력 2008-01-17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17일 크레듀에 대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 4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펀더멘털에는 이상이 없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미래에셋증권 손예희 애널리스트는 "크레듀의 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33.1%, 6.5% 증가한 189억7000만원 및 34억3000만원을 시현했다"며 "매출액은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지만,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그 이유로 손 애널리스트는 "수익성이 높은 이러닝 서비스 부문이 예상보다 낮은 성장률을 보인 반면, 수익성 낮은 컨텐츠 개발 부문이 높은 성장세를 보였고 또한 크레듀M 부문에 신규인력을 보강, 컨텐츠 개발 비용 등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손 애널리스트는 "크레듀의 장기 성장성 및 실적 가시성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지속 유지한다"며 "이는 크레듀의 핵심 사업인 이러닝 서비스 부문이 고용보험 환급 시장의 성장과 기업교육의 이러닝 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주력 사업인 이러닝 서비스 부문과 신규사업인 OPIc, 크레듀M간의 본격적인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대표이사
정석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90,000
    • -1.27%
    • 이더리움
    • 2,872,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838,000
    • -0.12%
    • 리플
    • 2,048
    • -4.12%
    • 솔라나
    • 122,700
    • -3.46%
    • 에이다
    • 399
    • -4.09%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28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5.19%
    • 체인링크
    • 12,840
    • -2.36%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