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G4렉스턴, 유라시아 횡단 첫코스 ‘실크로드’횡단 성공

입력 2017-08-21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 G4 렉스턴이 유라시아 대륙횡단 첫 여정인 동아시아의 중국 횡단 코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1일 중국 만리장성에서 킥오프를 시작으로 진행된 중국 횡단코스는 베이징을 출발해 여량, 중웨이, 자위관, 하미, 우루무치 등 도시와 산악, 사막지역을 거쳐야 하는 코스다.

중국 코스는 유라시아 횡단 6개 여정 중 가장 긴 총 3469km로 하루에 평균 650km에서 800km까지 다양한 온오프로드의 험로에서 주행해야 한다.

특히 G4 렉스턴은 사막, 비포장 도로는 물론 강한 돌풍 등 극한의 환경 속에서 정통 SUV로서의 오프로드 주행성능과 함께 고속 주행에서 뛰어난 안정감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유라시아 횡단 첫 코스를 무사히 마친 G4 렉스턴은 뒤이어 두 번째 여정인 중앙아시아 지역 횡단 시작 국가인 카자흐스탄을 방문하게 된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 횡단의 첫 관문인 중국코스를 성공적으로 마쳐 기쁘다”며 “남은 여정을 통해 G4 렉스턴의 우수한 상품성을 입증하고 유럽에서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2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44,000
    • +2.61%
    • 이더리움
    • 3,103,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0%
    • 리플
    • 2,122
    • +0.81%
    • 솔라나
    • 128,800
    • -0.39%
    • 에이다
    • 401
    • -0.99%
    • 트론
    • 415
    • +1.47%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30
    • -0.38%
    • 체인링크
    • 13,110
    • +0.31%
    • 샌드박스
    • 128
    • -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