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네이버 손잡고 트와이스 작곡가 찾는다

입력 2017-08-22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트와이스 '그라폴리오' 동영상 캡처)
▲(출처=트와이스 '그라폴리오' 동영상 캡처)

JYP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가 손잡고 작곡가 오디션을 진행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JYP 퍼블리싱이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손잡고 소속 아티스트에게 새로운 색을 더할 작곡가를 찾는다"고 밝혔다. 트와이스도 "저희에게 어울리는 멋진 곡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며 관심을 내비쳤다.

그라폴리오는 네이버의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플랫폼이다. 신인 아티스트들이 자유롭게 자신들의 작품을 게재해 알릴 수 있다.

JYP 퍼블리싱은 전문 작곡가를 비롯해 직접 곡 작업을 하는 소속 아티스트까지 탄탄한 창작 군단을 구축하고 있다. 트와이스 '낙낙(Knock Knock)'을 만든 이우민, 원더걸스 '와이 소 론리(Why So Lonely)'를 작업한 홍지상, 수지 '행복한 척'의 아르마딜로,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쓴 백아연 히트곡 '이럴거면 그러지말지'의 심은지 등이 박진영과 함께 JYP 퍼블리싱에 소속돼 있다.

JYP퍼블리싱은 그동안 꾸준히 작곡가 오디션을 진행해 왔다. 이번엔 백아연, GOT7, 낙준, 트와이스에게 새로운 음악적 색을 더하고 타이틀곡이 될 수 있는 2곡을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그라폴리오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학력, 연령, 경력에 제한이 없으며 개인 또는 팀 형태로 지원이 가능하다.


대표이사
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50,000
    • +4.79%
    • 이더리움
    • 2,964,000
    • +4.81%
    • 비트코인 캐시
    • 647,500
    • +2.45%
    • 리플
    • 2,030
    • +3.2%
    • 솔라나
    • 127,100
    • +5.39%
    • 에이다
    • 408
    • +3.03%
    • 트론
    • 412
    • +0.73%
    • 스텔라루멘
    • 231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2.19%
    • 체인링크
    • 13,130
    • +4.29%
    • 샌드박스
    • 127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