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27.0/1127.5원..4.3원 하락

입력 2017-08-24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에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가 약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가진 연설에서 멕시코 장벽 건설에 필요하다면 연방정부 폐쇄도 불사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미 의회는 세제개혁이 연기될 것을 우려하고 나섰다.

2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7.0/1127.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2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31.8원) 대비 4.3원 하락한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8.88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810달러를, 달러·위안은 6.664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11,000
    • -1.29%
    • 이더리움
    • 2,893,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821,000
    • -2.26%
    • 리플
    • 2,115
    • -3.64%
    • 솔라나
    • 121,000
    • -4.12%
    • 에이다
    • 408
    • -2.39%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2.38%
    • 체인링크
    • 12,740
    • -2.82%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