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맨 '스마트리빙' 출시, 도어락을 내 손 안에

입력 2017-08-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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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도어락 전문 브랜드 게이트맨이 기존 도어락 제품에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시킨 ‘스마트리빙’ 서비스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게이트맨 스마트리빙은 스마트 오프닝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블루투스와 GPS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도어락 근처로 접근 시 자동으로 앱을 통해 푸시알람이 오게 만들어 편리하게 문을 열 수 있는 기능이다. 즉 도어락 비밀번호나 카드키를 사용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문을 열 수 있는 기능으로 소비자의 편익은 물론, 디지털도어락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냈다.

또한, 해당 서비스는 앱을 통해 문을 열었을 때 외부 등록한 유저에게 푸시알람이 가 실시간으로 가족 구성원의 귀가상황을 확인할 수 있고 히스토리 기능을 통해 가족의 출입 이력까지 확인 가능해 각종 범죄의 위험성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

아울러 스마트리빙은 도어락에 2만 원 상당의 통신모듈을 장착하면 기존 열쇠와 키패드, 카드키, 지문인식 등 물리적 인증 필요 없이 스마트폰을 열쇠로 활용하여 문을 열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스마트리빙은 일부 모델을 제외한 게이트맨 제품에 통신모듈만 삽입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게이트맨 관계자는 “최근 디지털도어락 또한 IoT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고 그만큼 소비자의 관심도 높아지는 상황”이라며 “게이트맨 역시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관련 제품을 꾸준히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해 스마트도어락을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이트맨 스마트리빙 앱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게이트맨 스마트리빙’을 검색 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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