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PE, 1691억원 규모 SK실트론 주식 처분

입력 2017-08-25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투자증권은 종속회사인 케이티비프라이빗에쿼티(PE)가 보유 중인 SK실트론 주식 전량( 1314만440주)을 1691억3060만 원에 처분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액의 12.4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KTB PE가 보유한 SK실트론 주식 36만7171주(지분율 0.55%)와 동사가 업무집행사원으로 있는 사모투자전문회사 KTB-SHP가 보유한 SK실트론 주식 1277만3269주(지분율 19.06%)를 처분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병철, 황준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51,000
    • -2.98%
    • 이더리움
    • 2,892,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761,000
    • -1.42%
    • 리플
    • 2,023
    • -4.62%
    • 솔라나
    • 120,000
    • -4.99%
    • 에이다
    • 378
    • -3.57%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9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2.34%
    • 체인링크
    • 12,310
    • -3.3%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