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동방신기 복귀로 2018년 영업이익 500억 예상

입력 2017-08-28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방신기, 일본 돔 투어 일정(사진=SM엔터테인먼트)
▲동방신기, 일본 돔 투어 일정(사진=SM엔터테인먼트)

하나금융투자가 28일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의 2018년 영업이익을 50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와 함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했다.

에스엠 소속 동방신기는 오는 11월부터 65만 명 관객이 참여하는 일본 돔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엑소와 슈퍼주니어 역시 9월과 10월로 예정된 앨범 발매 후 구체적인 투어 일정이 공개되며, 샤이니도 9월 일본 돔 투어를 끝낸 후 새로운 투어 일정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동방신기는 3년 만에 활동이 재개되는 만큼 높은 MD매출도 예상된다"며 "올해 연간 매출 인식 기준 일본 투어 관객수는 139만 명이지만, 내년엔 상반기에만 최소 160만 명 이상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2015년 동방신기 군입대 전 일본 실적이 384억 원이었다는 점, SM C&C의 광고 이익, 엑소의 성장과 2015년 코엑스아티움 무형자산상각비가 올해 마무리 된다는 점, NCT도 내년 상반기엔 투어가 가능하기에 중국 활동이 없어도 1년 내 50% 이상의 주가 상승 여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하반기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97,000
    • +1.86%
    • 이더리움
    • 3,236,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0.07%
    • 리플
    • 2,113
    • +1.54%
    • 솔라나
    • 137,300
    • +2.85%
    • 에이다
    • 404
    • +3.59%
    • 트론
    • 466
    • +0.22%
    • 스텔라루멘
    • 266
    • +6.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62%
    • 체인링크
    • 13,980
    • +2.79%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