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경영] 두산, 아이 손잡고 사내 견학, 초등생 자녀는 과학캠프

입력 2017-08-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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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 두산 연강원에 마련된 다양한 놀이공간에서 두산 어린이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제공=두산그룹)
▲어린이날을 맞아 두산 연강원에 마련된 다양한 놀이공간에서 두산 어린이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제공=두산그룹)

두산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두산은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두산 어린이 가족을 초청해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서울시 강동구에 있는 두산연강원에서 5월 5일 열린 제39회 두산 어린이 페스티벌에는 워터존, 키즈존, 패밀리존을 비롯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두산 임직원 가족 2500명은 이곳에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계열사별로도 임직원 자녀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6월 ㈜두산은 미취학 아동을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엄마, 아빠랑 회사가요!’ 행사를 열었다. 서울과 인천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149명의 직원들이 자녀와 함께 사업장을 견학하며 자녀들에게 엄마, 아빠가 하는 일에 대해 설명하고 요리, 에코백 만들기, 아빠 놀이학교 등 체험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두산중공업은 여름방학을 맞은 400여 명의 초등학생 자녀들을 초청해 서울과 창원 지역에서 ‘2017 과학캠프’를 실시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수학, 물리, 생물, 화학 등 기초과학 관련 지도교수의 강의를 통해 이론을 먼저 학습한 후에 각종 실험과 만들기 등 체험활동으로 과학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였다.

두산은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집중 휴가제도’를 권장하고 있다. 장마와 무더위로 업무효율이 떨어지기 쉬운 7~8월에 2주일의 휴가를, 겨울에는 크리스마스부터 연말까지 1주일의 휴가를 사용하는 것. 휴가의 목적은 ‘충분한 리프레시(refresh, 재충전)’다. ‘잘 쉬어야 일도 잘할 수 있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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