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TPEG서비스와 초고속 GPS 수신기술 전국 확대

입력 2008-01-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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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누적 판매 수 1위 업체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www.finedigital.com)은 YTN DMB방송의 전국 송출 서비스가 진행됨에 따라 실시간 교통정보서비스인 티펙(TPEG)서비스와 파인디지털만의 초고속 GPS 수신속도 특허기술인 fineGPx-OnAir를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티펙서비스란 DMB를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된 도로 교통정보를 원할, 서행, 지체, 정체 등의 구간 상황에 따라 색깔로 구분해 내비게이션 단말기로 보여주는 것으로 운전자에게 막히는 길을 우회해 보다 빠르게 목적지까지 찾아갈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파인디지털의 GPS 수신속도 특허 기술인 fineGPx-OnAir는 GPS 위성과 DMB 방송 신호로부터 위치정보를 동시에 받는 것으로 기존 1~2분에 달했던 GPS 수신속도를 15초 이내로 앞당겨 내비게이션 구동 속도를 3배 이상 단축했다.

파인디지털에서 고객만족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전국 티펙서비스 패치와 fineGPx-OnAir 패치는 특히 파인디지털 신제품 파인드라이브 iQ는 물론 구형제품에도 적용, 1월 29일부터 각 기종 별 순차 배포된다.

전국 티펙 적용 패치는 오는 29일부터 파인드라이브 iQ 기종에 배포되고, 2월 중에 M700, M720, M740, M760 기종에 적용 된다. 또한 fineGPx-OnAir 전국 확대 실시는 파인드라이브 iQ 기종에는 2월 중에, M720, M740, M760 기종에는 3월 중에 패치가 배포된다.

각각의 패치는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www.fine-drive.com) 내 별도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조작으로 내비게이션에 적용할 수 있다.

파인디지털 장원교 전무는 “티펙 기능과 fineGPx-OnAir 기술의 전국 상용화를 통해 전국의 모든 파인드라이브 고객들이 파인디지털의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돼 기쁘다” 며 “DMB 전국 송출과 함께 진행하게 된 이번 패치 다운로드를 통해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내비게이션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2008년에도 파인디지털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제품 개발과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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