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발 치료 이어 이번엔 허리통증으로 병원행

입력 2017-08-30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동근 기자 foto@)
(이동근 기자 foto@)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달 발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데 이어 이번엔 허리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을 찾아 허리통증 치료를 받았다.

서울구치소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입소 전부터 허리가 좋지 않았으며 구치소 내에서 지속적인 치료를 받았지만 회복되지 않아 병원을 찾게 됐다.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발가락 부상 치료를 위해 한 차례 병원을 찾아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하는 등 정밀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당시 병원 측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습을 취재진에게 노출하지 않고자 병원 복도를 장막으로 가리거나 이동 침대에 눕혀 온몸을 이불로 가린 채 이동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0,000
    • +1.22%
    • 이더리움
    • 3,058,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1.02%
    • 리플
    • 2,381
    • +11.47%
    • 솔라나
    • 132,800
    • +4.65%
    • 에이다
    • 438
    • +6.83%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64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90
    • +7.88%
    • 체인링크
    • 13,520
    • +2.42%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